[국내]lilSQUARE 제작 주방 - 세라믹 상판 및 측판 적용 사례


천장이 낮은 고요한 다락방이 있는 집에서 사는 아이는 어떤 상상을 하며 자랄까요? 다락방 지붕으로 내리는 빗소리를 듣는 것과 창밖으로 내리는 비를 보는 것은 다르듯, 집의 구조는 우리의 감각에 영향을 미칠 거예요. 집의 구조에 따라 각자의 삶의 모습도 다르겠지요. 여러분은 어떤 구조의 집에서 살고 계신지, 어떤 구조를 원하시는지 궁금해하곤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과감하게 구조를 바꾼 주방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파격적인 구조 변경을 보면 아마 깜짝 놀라실 거예요. 먼저 비포 사진입니다. 


before


after


거실까지 다이닝 공간으로 탈바꿈한 곳입니다. 전형적인 거실의 풍경, 그러니까 소파와 TV를 없애고 책장을 둔다는 것, 풍경이 보이는 테라스 쪽으로 다이닝 테이블을 둔다는 것, 공간 중앙에 시원시원한 대형 아일랜드를 배치해 어느 동선에서든 마주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것. 이것들은 다 어떤 의미일까요? 아마도 이 공간의 주인은 가족들과 얼굴을 마주 보고, 이야기하고, 여름에는 푸름을 겨울에는 눈 덮인 고요를 양껏 느끼는 사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날코 '아이스(Ice)'가 이곳에 있어서 더없이 기쁩니다.



올 화이트 마감은 순수하고 말끔한 인상을 주는데요. 이날코 세라믹 슬랩 ‘아이스(Ice)’가 아일랜드 상판과 측판에 더해져 화이트 주방의 정점을 이루었습니다. 순백색의 모델은 '아이스(Ice)'와 '실크 블랑코(Silk Blanco)'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실크 블랑코는 표면의 텍스처가 우둘투둘한 반면 아이스는 완전히 부드러운 텍스처를 가졌습니다.


 


사진에서도 부드러운 표면의 질감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 세라믹 슬랩은 흙의 특성상 높은 밀도로 제작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날코 ‘아이스’는 최적의 온도에서 장시간 소성해, 우유크림 같은 순도 높은 컬러를 표현하면서도, 초고밀도의 표면 구현이 가능해 주방 상판으로 무리 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화이트 상판을 원하지만 와인, 카레 등에 의한 이염이 걱정이시라면 이날코 세라믹 슬랩을 선택하셔도 좋습니다.



아이스 (Ice) 3200*1500mm, 12/6T → 더 알아보기



세라미코는 현재 강남 논현에 쇼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쇼룸에서는 40여 종의 세라믹 원장과 인비져블 인덕션용 세라믹 슬랩으로 제작한 주방 가구를 포함한 기타 가구들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단, 쇼룸은 '예약제'로만 운영하고 있으니 방문을 원하시는 고객께서는 아래 문의처로 꼭 사전에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 Space Design : lil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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