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페인 디카(dica) 쇼룸 _ 세라믹상판 & 벽체

스페인 이날코(Inalco)사의 프리미엄 세라믹을 수입해 국내에 선 보이고 있는 (주)세라미코입니다.  강력한 기능성을 발휘하는 세라믹 상판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요즘, 제대로 잘 만든 세라믹을 찾고 싶어하는 소비자분들도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긴 여정의 끝에서 이날코의 초고밀도 세라믹 상판과 만나신 고객들은 결코 작지 않은 품질과 디자인의 차이에 새삼 놀라시기도 하십니다.  사실 유럽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가구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장인 정신으로 올곧게 만들어 가는 이날코 세라믹 슬랩을 고가의 하이엔드 가구에 매칭하는 것이 일종의 인테리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런 해외 인테리어 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레퍼런스는 기술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점점 성장하고 있는 스페인의 가구 브랜드, 디카(dica)의 쇼룸 현장입니다. 


이날코의 2020 신제품을 이용해 꾸며진 현장인만큼, 해당 모델들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고객님들께서 주목하실만한 해외사례입니다.



문그리스 (Moon Gris) 3200*1500mm, 12/6T → 더 알아보기


밤하늘에 떠올라 언제나 우리의 곁을 지켜주는 신비로운 달은 과학자들뿐 아니라 이날코 디자이너들에게도 연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달의 표면에서 볼 수 있는 크레이터부터 주변에 반짝거리는 별까지 그대로 재현한 아름다운 모델, '문그리스'입니다.  문그리스는 인테리어 컨셉에 맞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부드러운 무광 표면과 입체감이 느껴지는 부쉬해머 표면 두 가지가 준비되어있습니다. 미드 그레이 톤으로 어느 공간에나 어울리는 모델을 찾으셨다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디카(dica)는 1984년 설립된 후, 유럽/미국/아시아 등으로 제품을 수출하며 국제적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가구회사입니다. 이런 dica에서 이번에 새로운 쇼룸을 오픈했다고 합니다. 쇼룸은 회사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만큼, 사용된 마감재의 퀄리티나 완성도에 많은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것이 당연한 일일텐데요,  쇼룸에 적용될 마감재로 선택된 것이 바로 이날코(Inalco) 세라믹입니다. 40여종이 넘는 다양한 디자인의 세라믹 슬랩이 있지만, 이번 쇼룸에는 2020 신제품들이 적용되었습니다. 


그 첫 번째 모델은 바로 문 그리스입니다. 시대를 초월하는 매력을 가진 가구를 제작하고자 했던 dica는, 항상 우리의 곁에 있어 왔으며 언제보아도 질리지 않는 '달'을 모티브로 제작된 문그리스에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주방 쇼룸의 다이닝 테이블, 그리고 길게 뻗어있는 대형 아일랜드의 상판으로 문그리스가 적용된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움브라마론 (Umbra Marron) 3200*1500mm, 12/6T → 더 알아보기


문 그리스의 모티브가 된 달이 밤하늘을 지켜준다면, '태양'은 우리의 낮을 지켜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작열하는 태양의 열기를 뚫고 그 속으로 들어가보면 가장 어두운 심연을 담은 '흑점'이 존재합니다. 태양의 흑점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움브라마론'은 블랙, 레드, 화이트 컬러가 뒤섞인 오묘한 패턴감을 자랑합니다.


강력한 자연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내추럴 컨셉의 세라믹을 찾으셨다면, 움브라 마론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특히 유럽의 여러 가구사에 납품되는 인기 모델인만큼 인테리어(리모델링)를 준비 중이시라면 적용하기 좋은 모델입니다.



dica의 또 다른 주방 쇼룸입니다. 가구의 디자인은 다르지만, 다이닝 테이블과 아일랜드의 상판으로 이날코 세라믹이 적용되었다는 것은 동일합니다. 문 그리스 쇼룸이 그레이톤으로 꾸며진 공간이었다면, 움브라마론이 적용된 주방은 조금 더 다양한 색감이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너무 많은 색이 들어가게 되면 조화를 해치고 세련미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브라운 컬러를 톤온톤으로 맞춰주었습니다.  여기서 주목하셔야 할 점은 바로 그대로 노출되고 있는 상판의 단면입니다. 여러 세라믹 브랜드를 살펴보다보면 단면의 컬러가 표면과 다르게 이색이 지거나, 패턴이 동일하게 내려오지 않아 이질감이 느껴지는 경우를 종종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라미코가 자랑하는 스페인 이날코 세라믹은 표면과 단면의 컬러/패턴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리얼 풀 바디' 공법을 사용해 만들어진 세라믹으로, dica의 쇼룸 현장처럼 단면이 노출되더라도 가구의 완성도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디테일까지 살림으로서 가구의 품격이 살아나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죠.



메테오라 (Meteora) 3200*1500mm, 12/6T → 더 알아보기


칠레 아티카마 사막에 떨어진 운석. 우주에서부터 날아온 운석은 무수히 많은 시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대기권을 돌파하면서 가해지는 열기에 의해 산화된 철, 부드럽게 녹아내린 암석 표면 등을 그대로 재현한 '메테오라'는 컬러와 패턴은 물론 오돌토돌한 표면까지도 완벽하게 완성해냈습니다. 콘크리트가 연상되는 견고한 그레이 베이스 위로 오렌지, 브라운, 화이트 등 다채로운 색감이 흩어지는 메테오라는 인더스트리얼 컨셉에 잘 어울리는 모델 중 하나입니다. 상판용 12T, 벽체용 6T 모델이 모두 출시된 만큼 사용하고자하는 용도에 따라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dica의 주방 쇼룸. 메테오라와 우드 컨셉의 마감재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베이지 컬러의 가구들 사이에서 포인트가 되어줄 수 있는 상판을 원했던 dica는 과감하게 인더스트리얼 무드의 메테오라를 적용했습니다.  언뜻 생각하기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두 마감재이지만, 메테오라가 브라운 컬러의 패턴을 가지고 있는 만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특히 그레이 컬러의 바닥 타일이 원목 마감재를 중화시켜주며 통일감을 더욱 살려주었습니다. 


평소 해외 가구 브랜드에 관심을 갖고 계신 고객님이나 이날코 세라믹의 사용을 원했던 고객님이라면 오늘 소개해드리는 해외 현장을 흥미롭게 확인하셨을텐데요, 직접 확인해본 dica의 쇼룸이 어떠셨나요?



라센 (Larsen) 3200*1500mm, 12/6T → 더 알아보기



해외에서 운영되는 가구 쇼룸이기에 국내 소비자가 직접 방문하는 것은 어렵지만, 간접적으로나마 소개시켜드릴 수 있도록 세라미코가 항상 해외사례를 찾고 있습니다. 국내외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들이 사랑하는 이날코 세라믹! 객관적인 품질의 지표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해드린 Why INALCO?! 시리즈를 확인해보세요. 세라미코는 이날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각종 수치와 지표를 확인하게 쉽게 정리해 소비자분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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