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이탈리아 주방 브랜드, '모듈노바(MODULNOVA)'의 이날코 세라믹상판 & 벽체

현존하는 최고의 상판재로 손꼽히는  스페인 이날코(Inalco)사의 프리미엄 세라믹 슬랩을 국내에 소개해드리는 (주)세라미코입니다. 얼마전 독일의 '라이히트(LEICHT)' 해외사례를 소개해드리며 이날코의 주요 모델들이 유럽의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와 독점 계약을 맺은 상태라는 것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첫 번째로 소개해드린 '아리탈(Arrital)' 브랜드에 이어 오늘은 그 두 번째로 이탈리아의 명품 주방 가구 브랜드인 '모듈노바(MODULNOVA)'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고급 가구를 찾으시는 고객님들께는 이미 유명한 브랜드인 모듈노바와 이날코 세라믹의 만남,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오늘의 포스팅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잘라이 (Azalai) 3200*1500mm, 12/6T → 더 알아보기


1988년 설립된 이탈리아의 '모듈노바'는 시장을 선도하는 파격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마감재 적용을 바탕으로 고객을 위한 맞춤형 주방 시스템을 제안해왔습니다. 다양한 레퍼런스와 경험, 기술력이 쌓인 모듈노바는 점점 '제안'이라는 범위에서 벗어나 대중의 요구와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주방가구를 선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키친을 넘어 모듈노바 배쓰, 모듈노바 리빙까지 런칭하며 품질과 혁신에 대한 지속적인 성장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을 개선할 수 있는 가구를 연구하는 모듈노바!  프리미엄 퀄리티의 주방가구로 이탈리아와 유럽 전역은 물론 국내 소비자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모듈노바가 선택한 퀄리티 높은 마감재는 바로 이날코(Inalco)의 세라믹 슬랩이었습니다.



시로스 (Syros) 3200*1500mm, 12/6T → 더 알아보기



그럼 세라믹이 적용된 자세한 레퍼렌스를 함께 살펴보실까요? 모듈노바가 사용한 첫 번째 모델은 바로 '시로스(Syros)'입니다. 모듈노바 리빙 쇼룸의 아트월(벽체)로 시로스 세라믹이 적용되었습니다. 시로스는 전자기장의 격렬한 흐름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강렬한 대리석 컨셉의 세라믹 슬랩입니다.  베이지, 그레이, 블랙 컬러의 가구들로 모던하게 꾸며진 쇼룸.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강한 포인트를 원했던 모듈노바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유니크한 시로스를 선택하였습니다. 밋밋할 수 있었던 공간에서 포인트가 되어주는 것은 물론, 다른 가구들과도 조화롭게 어울리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대리석 마블 느낌을 좋아하지만 오염과 변색 등에 취약해 대리석 사용을 망설이셨다면, 그 대안으로 이날코의 화이트 세라믹을 확인해보세요. 다양한 대리석 마블 컨셉의 세라믹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컨셉에 맞게 모델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스톰 네그로 (Storm Negro) 3200*1500mm, 12/6T → 더 알아보기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공간은 모듈노바의 주방 쇼룸입니다. 블랙 컨셉의 인테리어로 꾸며진 이곳은 들어서는 순간 무게감과 모던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공간에 들어간 세라믹 모델은 무엇일까요? 어두운 밤하늘 속 켜켜이 쌓여진 구름, 그 사이를 뚫고 나오려는 강력한 천둥과 번개의 흐름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스톰 네그로(Storm Negro)'가 그 주인공입니다. 넓은 주방을 아우르는 대형 아일랜드의 포인트 상판으로 스톰네그로가 적용되며 주변의 마감재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블랙톤의 가구로 둘러싸인 주방 공간은 포인트 마감재를 잘못 선정했을 경우, 너무 눈에 띄거나 주변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듈노바는 다양한 사람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모던함과 화려함을 동시에 가진 모델을 선택했습니다. 블랙 베이스로 자연스러우면서도 강렬한 화이트 베인이 포인트가 되어주는 모습을 확인해보세요.



오늘 소개해드린 하이엔드 브랜드 '모듈노바(MODULNOVA)'와 이날코의 콜라보레이션은 어떠셨나요? 아름다운 조합이 돋보이는 쇼룸 공간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브랜드의 개성 넘치는 가구는 물론 '모든 하이엔드 브랜드가 탐내는' 이날코 세라믹의 품질도 예측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이날코 세라믹은 0.01%대의 수분흡수율을 자랑하는 초고밀도 표면으로, 상판 위에서 도마없이 칼질을 하거나 펄펄 끓는 냄비를 올려놓아도 오염이나 스크래치가 나지 않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처음과 같은 모습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주)세라미코가 자랑하는 이날코 세라믹을 살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이날코와 가구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이 궁금하신 고객님들을 위해, '독점 납품 브랜드' 시리즈는 곧 세 번째 모델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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