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백이 많은 화이트 마블로 완성한 주방 인테리어 - 세라믹 상판 측판 및 벽체 적용


2023년의 첫 명절을 앞두고 날씨가 추워지고 바람도 많이 붑니다. 겨울바람은 뼛속까지 얼얼하게 만들지만, 그 바람 덕에 공중에 미세한 먼지를 날려 공기를 깨끗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겨울 하늘에 부는 바람의 결을 시각적으로 구현해놓은 듯한 깨끗하고 맑은 이날코 '투셰(Touché)' 세라믹 슬랩을 적용한 현장입니다.



시야가 탁 트이는 공간 알맞은 사이즈의 주방이 들어갔어요. 한쪽이 전면 유리로 되어있어 개방감이 충분히 확보된 상태니 상부장이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안정감이 있습니다. 주방 상판, 측판 그리고 미드웨이에 적용된 활력 있는 이날코 ‘투셰(Touché)’와 회백색에 바이올렛을 한 방울 섞은듯한 컬러의 도어를 매칭해 우아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투셰(Touché)는 기존의 화이트 마블 디자인과는 달리 패턴을 최소화한 디자이닝으로 단순한 매력이 있는 모델이에요. 어떤 컬러의 도어와 매칭되어도 깨끗하고 세련된 공간을 조성합니다. 다른 컬러의 도어와 매칭된 투셰가 있는 주방 사례 링크(링크2)를 걸어둘게요. 참고해 보시고 알록달록한 주방을 설계해 보세요. :)



투셰(Touché) 3200*1500mm, 12/6T → 더 알아보기



스페인 이날코는 최적의 온도에서 4시간이라는 긴 소성 시간으로 만들어낸 고밀도의 표면, 무궁무진한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이닝, 더욱 선명해진 프린팅 기법 외에도 위생을 신경 쓴 안티 박테리아, 질감까지 생생하게 재현해 내기 위해 개발된 디지털 텍스처 등 기능과 미를 모두 잡기 위해 천천히, 그러나 확실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주방 상판에 최적화된 스펙을 자랑하는 이날코 세라믹으로 주방 인테리어를 새롭게 탈바꿈해 보세요.


📸 Photo : @hwi__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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