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AMUSE DESIGN 제작 주방 - 세라믹 상판 측판 및 벽체 적용 사례


날이 갑자기 추워졌어요. 집에 콕 틀어박혀 있다가, 치킨을 시켜 놓고 맥주를 곁들여 월드컵을 시청하는 게 요즘 많은 이들의 근황일 텐데요. 완벽한 월드컵 집콕을 위한 공간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아름다운 상판과 아트월, 충분한 수납공간, 소통과 유희에 원활한 구조까지... 전체 리모델링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주방을 소개해 드릴게요.





너무 좋은 것을 보면 잠시 할 말을 잃는 것 같아요. 어떻게 이렇게 새로운 주방이 만들어질까요. 화이트를 베이스로 잡고, 이날코 ‘라센(Lasen)’의 베인을 활용해 포인트를 준 주방이에요. 넓은 벽을 채운 라센(Lasen)의 흐름이 아일랜드까지 이어집니다. 쾌적한 바람의 감각이 전해져 오는데요. 빛이 잘 드는 창이 나있어 T자형 구조 자체가 주는 깊이가 있으면서도 폐쇄적인 느낌이 전혀 들지 않네요. 


Before




After


리모델링 전의 모습과 후의 모습을 비교해 보세요. 엄청난 차이가 느껴집니다. 전에는 ㄷ자형 구조로, 수납공간이 부족하고 따로 식탁을 놓아야 했었어요. 전체적인 분위기도 칙칙하고 답답했었는데요. 창문 옆 상부장을 없애 개방감을 주고, 왼쪽에 키큰장과 긴 아일랜드를 만들어 수납공간을 충분히 늘렸어요. 주방과 거실의 거리를 좁히고, 아일랜드에는 홈바를 즐길 수 있게 스툴을 놓아 가족 구성원들 간의 소통과 유희에 신경을 썼습니다.



수납공간이 충분하다 못해 넘칩니다. 가재도구를 널찍하고 언제든 꺼내 사용하기 편하도록 정리할 수 있는 게 너무 부럽습니다. 키큰장 한쪽 부분을 유리 도어로 만들어, 변주를 주는 센스까지! 더 이상 바랄 게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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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모델 수분흡수율 0.01~0.02%대의 놀라운 수치를 가진 이날코 세라믹 슬랩은 와인, 김칫국물, 카레 등 일상적인 오염에 강력한 저항성을 가져 표면에 스며드는 일을 우려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일상적인 오염에 노출이 된 후 오랜 시간이 지나도 따뜻한 물로 닦아내면 됩니다. 낮은 수분흡수율 수치를 기록하기 어려운 화이트 상판 역시 이염의 우려에서 자유롭도록 제작한 이날코 세라믹으로 고급스럽고 관리하기 편한 주방 상판을 적용해 보세요. :)


✔︎ Space Design : AMUSE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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