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고급 주택 거실, 주방 인테리어 - 세라믹 상판 및 벽체


우리는 나노 단위로 분해된 취향의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개성과 자아가 중요한 시대이고, 그만큼 자신에 대한 탐구가 늘어나고 취향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사회이지요. 세라미코에서 공유하는 국내 및 해외의 여러 인테리어 사례를 통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취향의 세계를 탐닉하시기를 바라봅니다. 오늘은 냉철하고 지적인 취향을 가진 사람이 거주할 것 같은 거실, 주방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날코 세라믹 슬랩 '시로스(Syros)'로 하나의 통일감을 자아낸 공간입니다.



플로어 및 키큰장과 대비되어 이날코 '시로스(Syros)'가 더욱 환하고 시크하게 보입니다. 아일랜드 전체와 주방 상판, 미드웨이 그리고 상부장 도어까지 모두 시로스로 맞춤 제작을 한 주방이에요. 가구를 제작할 때에 날카롭고 자유롭게 뻗어나가는 시로스의 매력을 잘 살렸는데요. 같은 모델인 시로스로 주방 가구를 맞추었어도, 전혀 다른 느낌의 인테리어가 나올 수 있는 걸 보여준 사례(링크)가 있어요. 링크로 들어가셔서 시로스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껴보세요.



오늘 사례의 주방은 싱크대 안쪽까지 세라믹으로 마감했습니다. 화이트 세라믹으로 싱크볼까지 제작할 경우 아무래도 카레, 김칫국물, 와인을 포함한 각종 식음료에 노출이 많이 돼서 오염・이염에 대한 우려가 높으실 것 같은데요. 초고밀도의 표면을 가진 이날코 세라믹 슬랩은 화이트 모델의 경우에도 일상적인 오염이 스며드는 일이 현저히 낮습니다. 싱크볼까지 맞춤 제작을 원하지만, 이염의 우려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오염 저항성, 수분흡수율 등 이날코 세라믹 슬랩의 스펙을 살펴보세요.







다음은 거실입니다. 거실 역시 주방과 같은 톤 앤 매너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어둠을 한 겹 감싼 목재, 부드러운 벨벳과 시니컬한 이날코 시로스(Syros)를 매칭하는 과감함이 돋보입니다. 극적인 대비를 자연스럽게 만드는 정제된 요소들이 주는 초연한 분위기가 겨울과 어울리네요. 성숙한 취향입니다.






한편, 시로스를 활용해 선반과 독특한 아트월을 제작했습니다. 요즘에는 실내에서도 불멍을 즐길 수 있게 벽난로 대용으로 에탄올 난로가 나옵니다. 이곳에서는 깔끔하게 바닥에 난로를 매립하고, 화려한 벽장식과 조명을 통해 색다른 시도를 했습니다. 세라믹의 활용 사례가 이렇게 무궁무진합니다. 우아한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의 슬랩으로 시선을 끄는 벽장식을 고민해 보세요.



시로스 블랑코(Syros Blanco) 3200*1500mm, 12/6T → 더 알아보기



1200도에서 240분 이상 소성하는 이날코의 기술은 업계에서 가장 긴 것으로 유명합니다. 높은 온도에서 빠르게 구워낸 것이 아닌, '최적'의 온도에서 천천히 구워낸 표면은 자외선에 강하며 뛰어난 내열성으로 벽난로 마감 자재로 가능할 뿐만 아니라, 강한 내한성을 가지므로 겨울에도 외부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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