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lilSQUARE 제작 주방 - 세라믹 상판 적용 사례


오늘 포스팅에서는 우리들의 베스트셀러인 이날코 퍼시픽 블랑코(Pacific Blanco) 세라믹 슬랩이 또 한 번의 리즈를 갱신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아이보리&크림 톤의 퍼시픽 블랑코와 화이트, 우드, 메탈 등 다양한 컬러 및 소재와 만나 완성된 부드럽고도 세련된 주방입니다.



주방 아일랜드 상판에 적용된 이날코 ‘퍼시픽 블랑코(Pacific Blanco)’는 매번 새로움과 베스트 매칭을 보여줍니다. 뉴트럴 컬러의 우아함, 현대적인 룩을 완성하는 무광의 메탈 소재, 캡슐형 아일랜드가 주는 여유와 슬림한 상판의 세련됨까지. 하나의 선과 점까지도 심미성과 경제성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지만... 어떻게 이렇게 모든 디테일이 정확하게 아름다울까요. 두 눈이 환해집니다.



캡슐형 아일랜드의 경우 상판의 두께에 따라서 그 느낌이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데요. 상판을 두껍게 커스터마이징 하면 묵직함이 주는 고급스러움이 있는 반면, 이렇게 원장 하나를 그대로 사용해 슬림함과 선의 아름다움을 살릴 수도 있어요. 세라미코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는 퍼시픽 블랑코를 두껍게 만들어 상판으로 적용한 사례가 있어요. 링크를 첨부해두었으니 느낌을 한 번 비교해 보세요. :)


퍼시픽 블랑코 커스터 마이징 사례 바로가기 ☛



퍼시픽 컬렉션은 바다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았을 때 파도의 느린 움직임을 포착해 제작한 제품인데요. 회색 컬러의 '퍼시픽 그리스(Pacific Gris)'와 오늘 사례에서 나온 아이보리&크림 계열의 '퍼시픽 블랑코(Pacific Blanco)'로 2종이 준비되어 있어요. 퍼시픽 그리스가 바다가 주는 장엄함을 느낄 수 있다면, 퍼시픽 블랑코는 바다의 즐거운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Before


After


한편, 요즘은 소통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거실, 부엌, 식당이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는 것이 LDK 구조를 많이 선호하시는데요. 이곳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비포 애프터를 보시면 구조의 변경이 한눈에 보이시지요? 시공 전에는 부엌과 거실을 나누는 벽이 있었는데요. 그 벽을 과감하게 없애고 큰 아일랜드와 식탁을 나란히 두었어요. 소통도 원활하고, 햇살이 그대로 통과해 훨씬 환해 보이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퍼시픽블랑코 (Pacific Blanco) 3200*1500mm, 12/6T → 더 알아보기



이날코 세라믹 상판은 0.01~0.02%의 수분흡수율의 표면을 가지고 있어, 와인, 김칫국물 등 일상적인 오염이 스며들지 않습니다. 커피를 흘린 뒤 하루 이상 시간이 지났더라도 따뜻한 물로 슥 닦아내면 됩니다. 또한 스크래치에도 강한 저항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커터칼이나 송곳으로 힘을 주어 긁어도 흠집이 나지 않는 이날코 프리미엄 세라믹 상판으로 고급스럽고 관리가 편한 주방을 만들어보세요.


* Space Design : lilSQ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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